NFT 거래소의 새로운 패러다임, ‘비스켓’이 특별한 까닭


NFT 거래소의 새로운 패러다임, '비스켓'이 특별한 까닭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선정된 아티스트들의 질 높은 작품들을 거래할 수 있는 NFT아트 마켓 플레이스 ‘비스켓’이 오는 10월 1일 런칭을 앞두고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은 다양한 디지털 자산에 대하여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토큰으로 지난해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비스켓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가치 있는 NFT 작품들의 유통을 활발히 하고 아트 시장에서 주목받는 디지털 아트의 대중성을 높이는 데에 집중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도구로 아름다운 아트 작품들이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입장을 보였다.

다른 NFT 아트 거래소와 차별화되는 이점은 메타마스크(Metamask)를 필수로 요구하지 않고 신용 카드로도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래가 용이하고 일반 대중들도 접근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갤러리를 통해 인증된 회화 작품(Fine art) 작품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미술에 조예가 깊은 마니아층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으로 보인다.

미래의 자산인 NFT는 물론 아트, 사람들의 일상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디지털 시장의 입지는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비스켓은 증명된 아티스트들의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의 거래를 돕고 아티스트들의 처우 개선에 힘쓰는 기업이 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오픈 직후 10월 한 달간은 가상화폐 이더리움(Ethereum)을 통해 작품을 거래 또는 민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수수료(가스비)가 무료라는 소식을 밝혔다.

10월 1일 런칭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둔 비스켓은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과 아트를 사랑하는 사람들, 아트를 통해 수익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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