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리 프로젝트 “Heal the world” 캠페인 공식 발대식 가져


“힐더월드”, 지구의 환경오염의 치유와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

[블록체인투데이 김지겸 기자] 글로벌 휴먼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표방하는 스마트리는 지난 3월24일 경복궁에서 공식적으로 “힐더월드”캠페인을 대내외에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스마트리 프로젝트 “Heal the world” 캠페인 공식 발대식 가져

“힐더월드” 캠페인은 지난해 5월부터 전 세계에서 스마트리 팀과 커뮤니 회원 등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으나 공식적으로 캠페인 행사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힐더월드”캠페인은 전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자선활동과 심각하게 오염 되어가고 있는 지구의 환경오염의 치유와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대한민국의 스마트리 프로젝트에 의해 시작 된 글로벌 캠페인이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이를 실행하기 위하여 “트리인스타 (TREEinSTAR)”라는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을 개발하였으며, 자선활동에 사용하는 유틸리티 암호화폐인 “트리스타 (TREESTAR)” 토큰을 발행하였다.

“트리스타”토큰은 트리인스타 플랫폼에서 부여되는 미션을 실행하는 활동 즉, “힐더월드 챌린지”에 참여 한 후 SNS에 업로드 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으로 제공 된다.

또한 트리인스타 플랫폼에는 여러 가지 도움을 요청하는 기부게시판이 존재하는데 기부를 원하는 사람들은 트리스타 토큰을 구매하여 수혜자에게 토큰을 전송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의 토큰을 사서 기부를 실천하고 다시 구매한 토큰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송함으로써 두 번의 자선활동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된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이러한 선순환 구조의 토큰이코노미와 “힐더월드” 캠페인을 통한 전 세계 마케팅 효과로 인하여 암호화폐에 관심이 없던 많은 사람들도 함께 참여하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효용성과 장점들을 알게 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갖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스마트리 프로젝트는 4월초 베타서비스를 오픈하는 한편 전 세계 6개 대륙의 10대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힐더월드”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세계인들에게 “트리인스타”를 알리고 회원가입을 시작하며 상장을 준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정 준 파운더는 자선과 캠페인을 기반으로 페이스북과 같은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가며, 2019년도 한해동안 1,000만 회원을 달성 하겠다며 이번 경복궁 행사는 그 원대한 계획의 첫걸음이라고 하였다.

또한 이러한 의미있는 글로벌 캠페인이 한국에서 시작된 것을 전 세계에 확실하게 공표하는 한편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경복궁에서 행사를 하게 되었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주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스마트리 프로젝트의 팀원들과 독일, 대만, 중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 7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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