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선 돈스코이호 사기사건’ 전 신일그룹 대표, 1심서 징역 5년·14억 몰수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울릉도 인근에서 러시아 보물선을 발견했다며 투자자들을 끌어모아 자금을 가로챈 '돈스코이호' 사기사건 공범에게 1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