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암호화폐 솔루션 기업 링크탑, 트레이딩배틀 재단 인수… 사업 확장 박차

[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암호화폐 종합 자산 솔루션 링크탑(LINKTOP)은 4일 고도의 API 기술력을 지닌 트레이딩 배틀 재단을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트레이딩 배틀 재단은 고도화 된 API 기술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를 국내외 유수(有數)의 블록체인 파트너사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 API를 활용한 다양한 봇(bo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트레이딩 배틀은 기존 OPEN API 기술을 활용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및 다양한 ERC-20 암호화폐를 활용해 트레이딩 배틀 서비스를 런칭한 경험이 있으며, 국내외 사전 회원가입 수  6,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링크탑(LINKTOP) 관계자는 "이번 트레이딩 배틀 재단의 인수로 다중 블록체인을 활용한 인프라를 고객들에게 제공이 가능하며, 트레이딩 배틀 의 기술력과 함께 다양한 암호화폐 자산 스테이킹 등 신뢰기반의 서비스 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장기적인 로드맵인 De-Fi모델로의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링크탑(LINKTOP) 플랫폼은 3월 중 서비스 오픈을 예정하고 있으며 기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확장한 암호화폐 자산 운영 플랫폼 런칭 계획을 밝혔다. 링크탑 플랫폼 서비스 초기에는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하고 리워드 보상이 가능한 유저 참여형 스테이킹 서비스가 출시 되며, 향후 고도의 API 기술을 활용하여 거래소간 이동없이 여러 메이저 코인들도 플랫폼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링크탑(LINK TOP)플랫폼은 현재 와우팍스 거래소(wowpax)와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와우팍스 거래소에 TOP 토큰을 상장하여 거래되고 있고, 국내외 대형 거래소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경향

벤처 캐피탈

암호화폐 솔루션 기업 링크탑, 트레이딩배틀 재단 인수… 사업 확장 박차

[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암호화폐 종합 자산 솔루션 링크탑(LINKTOP)은 4일 고도의 API 기술력을 지닌 트레이딩 배틀 재단을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트레이딩 배틀 재단은 고도화 된 API 기술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를 국내외 유수(有數)의 블록체인 파트너사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 API를 활용한 다양한 봇(bo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트레이딩 배틀은 기존 OPEN API 기술을 활용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및 다양한 ERC-20 암호화폐를 활용해 트레이딩 배틀 서비스를 런칭한 경험이 있으며, 국내외 사전 회원가입 수  6,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링크탑(LINKTOP) 관계자는 "이번 트레이딩 배틀 재단의 인수로 다중 블록체인을 활용한 인프라를 고객들에게 제공이 가능하며, 트레이딩 배틀 의 기술력과 함께 다양한 암호화폐 자산 스테이킹 등 신뢰기반의 서비스 제공 및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장기적인 로드맵인 De-Fi모델로의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링크탑(LINKTOP) 플랫폼은 3월 중 서비스 오픈을 예정하고 있으며 기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확장한 암호화폐 자산 운영 플랫폼 런칭 계획을 밝혔다. 링크탑 플랫폼 서비스 초기에는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하고 리워드 보상이 가능한 유저 참여형 스테이킹 서비스가 출시 되며, 향후 고도의 API 기술을 활용하여 거래소간 이동없이 여러 메이저 코인들도 플랫폼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링크탑(LINK TOP)플랫폼은 현재 와우팍스 거래소(wowpax)와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와우팍스 거래소에 TOP 토큰을 상장하여 거래되고 있고, 국내외 대형 거래소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기술

오아시스블록, 공시 플랫폼 ‘쟁글’과 업무 제휴

[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블록체인 기반 이종 산업간 데이터 가치 교환 거래 플랫폼 ‘오아시스블록(OSB)’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시데이터 기반 가상자산 정보 포털 ‘쟁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아시스블록 프로젝트의 기업 개요, 주요 사업, 프로젝트 진행 상황, 주요 마일스톤, 기업 재무 및 토큰 정보 등 프로젝트 정보를 제공하며, 공시를 통해 마일스톤 달성, 파트너십 체결 등 관련 정보를 투자자 및 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오아시스블록은 2020년 10월 프로비트 코리아 거래소에 상장됐으며, 2월 디파이 서비스 웹사이트 ‘OSB CAMP’를 출시해 서비스 중이다. 오아시스블록은 오아시스 체인을 중심으로 헬스, 여행, 게임, 전자상거래, 광고, 물류, 자동차 등 각 산업군의 도메인 체인이 연결된 구조로 평소 데이터 거래가 어려운 이종 산업 간 데이터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쟁글은 글로벌 블록체인 정보 분석 및 공시 플랫폼으로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 등 증권 규제 기관의 공시 기준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맞는 공시 기준을 마련했으며, 현재 국내외 주요 암호자산 거래소와 크립토 펀드 및 기업들에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대한 신용도 평가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쟁글은 사용자 누구나가 투명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통합, 표준화해 제공하며,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신용도 평가 및 공식 감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정보를 확인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거래소는 프로젝트의 적격성과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쟁글은 현재 약 70여 개 거래소, 펀드 파트너와 800여 개의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오아시스블록은 "쟁글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내부적으로만 공개되고 있던 오아시스블록 프로젝트의 정확한 정보 전달은 오아시스블록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가치와 비전에 대해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거래 생태계의 건전성 확보 및 오아시스블록의 새로운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아시스블록은 "앞으로 신규 상장, 프로젝트 진행 및 사후 관리의 체계화 등 쟁글과 정보 공개에 있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GS홈쇼핑, 블록체인 플랫폼 ‘구하다’에 20억 투자… “품질이력관리 강화”

GS홈쇼핑은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에 20억원을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품질이력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편의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GS홈쇼핑은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성장금융,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구하다에 45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이 중 전략적 투자자인 GS홈쇼핑의 투자금액은 20억원이다.

구하다는 블록체인 및 커머스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품질이력 플랫폼과 명품 커머스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력 외 글로벌 명품 부티끄의 물류환경 변화 및 재고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인 커머스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GS홈쇼핑은 구하다와 함께 상품의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관리하는 시스템인 '블록체인 품질이력관리시스템'(b-link)을 구축한 바 있다.

스테디셀러 상품인 '산지애 사과'에 블록체인 품질이력관리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고객들이 산지애 사과의 생산 단계부터 입고, 포장·출고되기까지 전체 정보를 블록체인망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GS홈쇼핑은 앞으로 해당 기술을 적용한 상품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 TV홈쇼핑 및 모바일 명품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명품 유통의 모든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품 이력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에게 더욱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화 GS홈쇼핑 CVC사업부 상무는 "구하다는 IT를 기반으로 블록체인과 커머스 테크 기술 양쪽 부문에서 튼튼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GS홈쇼핑과 명품 및 신사업 등 장기적인 사업전략에서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 향후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게임

오아시스블록, 공시 플랫폼 ‘쟁글’과 업무 제휴

[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블록체인 기반 이종 산업간 데이터 가치 교환 거래 플랫폼 ‘오아시스블록(OSB)’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시데이터 기반 가상자산 정보 포털 ‘쟁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아시스블록 프로젝트의 기업 개요, 주요 사업, 프로젝트 진행 상황, 주요 마일스톤, 기업 재무 및 토큰 정보 등 프로젝트 정보를 제공하며, 공시를 통해 마일스톤 달성, 파트너십 체결 등 관련 정보를 투자자 및 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오아시스블록은 2020년 10월 프로비트 코리아 거래소에 상장됐으며, 2월 디파이 서비스 웹사이트 ‘OSB CAMP’를 출시해 서비스 중이다. 오아시스블록은 오아시스 체인을 중심으로 헬스, 여행, 게임, 전자상거래, 광고, 물류, 자동차 등 각 산업군의 도메인 체인이 연결된 구조로 평소 데이터 거래가 어려운 이종 산업 간 데이터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쟁글은 글로벌 블록체인 정보 분석 및 공시 플랫폼으로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 등 증권 규제 기관의 공시 기준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맞는 공시 기준을 마련했으며, 현재 국내외 주요 암호자산 거래소와 크립토 펀드 및 기업들에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대한 신용도 평가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쟁글은 사용자 누구나가 투명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통합, 표준화해 제공하며,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신용도 평가 및 공식 감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정보를 확인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거래소는 프로젝트의 적격성과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쟁글은 현재 약 70여 개 거래소, 펀드 파트너와 800여 개의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오아시스블록은 "쟁글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내부적으로만 공개되고 있던 오아시스블록 프로젝트의 정확한 정보 전달은 오아시스블록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가치와 비전에 대해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거래 생태계의 건전성 확보 및 오아시스블록의 새로운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아시스블록은 "앞으로 신규 상장, 프로젝트 진행 및 사후 관리의 체계화 등 쟁글과 정보 공개에 있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