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인도 코로나19 구호 캠페인에 200만 TRX 기부


저스틴 선, 인도 코로나19 구호 캠페인에 200만 TRX 기부
저스틴 선(Justin Sun).

[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인도의 코로나19 구호 캠페인에 2백만 TRX를 기부했다. 여기에 호주 출신의 전 크리켓 선수 브렛 리(Brett Lee) 역시 코로나19의 상황을 회복을 위해 인도에 비트코인(BTC)을 기증했다.

저스틴 선은 또 이더리움(ETH)의 설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인피니트 프론티어 발라지(Infinite Frontier Balaji)를 태그하며 합류를 촉구했다. 거기에 더해, 저스틴은 리트윗할 때마다 최대 10만 달러까지 100달러를 제공하겠다고 언급했다.

저스틴 선의 기부는 다른 이들을 도우려는 그의 성향을 잘 드러내준다. 세계적인 암호화폐 도입에 더해져 많은 대가들이 암호화폐로 기부를 시작했다. 또한 브렛은 전염병에 맞서 싸우기 위해 인도에 암호화폐 기부금을 제공하기도 했다.

브렛 리는 “인도는 항상 나의 제2의 고향 같았다. 이 나라 사람들에게서 받은 사랑과 애정은 나의 경력과 은퇴 후에도, 내 마음 속에 특별한 장소가 되었다“고 말했다.

브렛은 또한 인도의 사람들이 현재 팬더믹으로 고통받는 상황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그는 이 힘든 시기에 24시간 내내 일해온 최일선 노동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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