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은 ‘친환경’ 오세훈은 ‘라데팡스’ 안철수는 ‘블록체인’

보수야권 후보 단일화 방식이 정리되면서 국민의힘 소속 나경원·오세훈 예비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정책 행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